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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대변인, 《을사5조약》날조 110년즈음하여 담화문

《과거범죄의 청산은 회피할수 없는 일본의 법적, 국가적책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대변인은 16일 《을사 5조약》날조 110년에 즈…

제54회 가나가와동포합동위령제, 요꼬하마시에서 거행

제54회 가나가와동포합동위령제가 10월 20일 요꼬하마시 고호꾸구(港北区)에 있는 절간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이 절간에는 90년전에 있은 간또대진재때에 희생된 동포들의 유골과 해…

아끼따에서 조일 공동으로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들을 추모

아끼따현에서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모임들이 진행되였다. 6월 29일에는 제4차 吉乃鉱山조선인희생자추도식이 横手市 増田町에 있는 공동묘지에서 거행되였다. 30명의 동포들과…

東京大空襲68년에 즈음하여 조선인희생자추도회

東京大空襲68주년조선인희생자추도회가 2일 도꾜도위례당(東京都慰霊堂)에서 거행되였다. 총련중앙 박구호부의장 겸 권리복지위원회위원장, 총련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을 비롯한 동포, 일본시민…

조선인유골문제, 더해만가는 유가족들의 고통

평양선언에 기초한 강제련행피해자문제의 해결을 【평양발 김지영기자】조선에는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육친을 잃고 그 유골의 행처마저 알지 못하고있는 강제련행피해자의 유가족들이 있다. 이제…

【인터뷰】강제련행피해자 유가족 김원경씨

《<총리의 반성>, 실천에 옮겨야 한다》 【평양발 김지영기자】지난 2004년과 2006년 유골문제로 일본을 방문하려 하다가 일본정부당국에 의해 입국이 저지된바 있는 강제…

【조대통신】혹가이도에서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공동워크숍》 진행

유골발굴, 학습과 토론 진행, 조대생들도 참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공동워크숍》이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혹가이도의 여러곳에서 진행되였다. 워크숍은 1997년의 첫 개최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