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통신】혹가이도에서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공동워크숍》 진행


유골발굴, 학습과 토론 진행, 조대생들도 참가

워크숍에는 재일, 재중, 남조선의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재일외국인들이 참가하였다.(사진 김숙미기자)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공동워크숍》이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혹가이도의 여러곳에서 진행되였다. 워크숍은 1997년의 첫 개최로부터 15돐을 맞이하였다. 워크숍을 시작하게 된 목적은 동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의 력사가 안고있는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리해와 인식을 제고하며 공유하는 마당으로 하는데 있다. 그동안 워크숍에서는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들의 유골발굴, 학습회, 교류회, 토론모임 등이 진행되여왔으며 매번 100명이상이 여기에 참가하고있다. 올해도 조선대학교에서 6명이 참가하였다. 계속 읽기

글-조선대학교 황리애통신원, 문학력사학부 4학년
사진-김숙미기자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들의 유골을 발굴하는 참가자들

【상보】 조선대학교 학생사이트

北海道에서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공동워크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