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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또로방화사건〉《차별감정은 살인에로 이어진다》/피고인에게 징역 4년을 구형

재일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교또부 우또로지역의 가옥에 불을 질러 기소된 나라현거주 有本匠吾(22살, 무직)피고인의 論告求刑公判이 21일 京都地方裁判所에서 진행되여 검찰측은 피고인에게…

大阪地裁, 동성결혼 존중하지 않는 판결

동성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 民法이나 戸籍法의 규정이 헌법위반에 해당한다며  京都府나 香川県 등에 거주하는 동성커플들이 일본국가에 1명 100만円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소송의 판결…

미군 横田基地의 소음피해, 주민들이 소송을 제기

미군 横田基地(東京都)의 린근주민 1, 300명이 20일, 米軍機와 自衛隊機의 소음에 의해 건강피해를 입었다며 야간 및 이른 아침의 비행금지와 손해배상을 일본 국가에 요구하여 東京…

名古屋入管수용자의 사망사건, 직원들이 전원 불기소

작년 3월에 名古屋出入国在留管理局(名古屋入管)의 수용시설에서 스리랑카인녀성이 사망한 문제로 名古屋地検은 17일, 살인용의로 고소되였던 당시 간부 등 名古屋入管직원 13명을 불기소 …

도꾜도가 《파트너십 선서제도》를 가결

성적소수자들이 파트너십(パートナーシップ)관계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도꾜도 《파트너십 선서제도》를 담은 改正人権尊重条例가 15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되였다. 올해 1…

〈우또로방화사건〉《명확한 헤이트클라임으로 인정되여야》/第2回公判

재일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교또부 우또로지역의 가옥에 불을 질러 기소된 나라현거주 有本匠吾(22살, 무직)피고인의 두번째 공판이 7일 교또지방재판소에서 진행되였다. 피고인은 지난해 …

AV救済法이 성립, 성착취합법화의 우려 여전히

AV피해에 특화된 救済法《AV出演被害防止・救済法》이 15일 参院本会議에서 가결, 성립되였다. 이 법은 출연자들의 몸과 마음, 사생활에서 돌이킬수 없는 중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에…

모욕죄의 엄벌화, 改正刑法이 성립

모욕죄에 징역형을 도입하고 法定刑의 上限을 끌어올리는 改正刑法이 13일, 参院本会議에서 가결, 성립되였다. 올여름에도 시행될 전망이다. 이번 법개정의 움직임은 어느 일본 인터네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