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또로방화사건〉《명확한 헤이트클라임으로 인정되여야》/第2回公判


재일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교또부 우또로지역의 가옥에 불을 질러 기소된 나라현거주 有本匠吾(22살, 무직)피고인의 두번째 공판이 7일 교또지방재판소에서 진행되였다.

공판후에 진행된 기자회견의 모습

피고인은 지난해 8월 30일 우또로지역의 가옥에 불을 질러 모두 7채를 소실시켰으며 당시 건설중이던 우또로평화기념관에 전시할 예정이였던 간판 약 40장 등을 불태웠다. 5월 16일의 첫 공판에서 그는 자신의 용의를 인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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