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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조선인강제련행추도비/《지키는 모임》이 집회

《권력에 의한 력사변조를 용납할수 없다》 현립공원 《군마의 숲》(군마현다까사끼시)에 건립된 조선인강제련행추도비의 존속을 위해 활동하는 《〈기억 반성 그리고 우호〉의 추도비를 지키는…

고문들에게 경의와 감사를/녀성동맹군마 총화모임과 동맹결성 75돐 축하모임

녀성동맹군마현본부 확대상임위원회 총화모임 및 동맹결성 75돐기념축하모임이 12월 5일 현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녀성동맹중앙 오화석부장, 녀성동맹 림순례위원장을 비롯한 상임…

군마조선인강제련행추도비, 존속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활동

침략과 식민지화의 기억은 사라질수 없다 군마현의 県立公園내에 있는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추도비의 존속을 호소하여 시민들이 련일 목소리를 올리고있다. 12월 5일, 群馬県前橋市의 県庁앞…

시민단체측, 현당국과의 회담을 요구/군마 조선인강제련행추도비

군마현의 県立公園내에 있는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추도비와 관련하여 22일, 비를 건립한 시민단체측이 기자회견을 열어 추도비의 철거를 통보한 현당국과의 회담을 요구하였다. 일본 사법부는…

〈군마추도비재판〉최고재판소, 《지키는 모임》측의 상고 기각

사법의 책임을 회피한 부당판결이 확정 群馬県이 강제련행으로 인한 희생자들의 추도비설치에 대한 불허가처분을 내린데 대하여 《재량권의 일탈이며 위법》임을 인정한 1심판결(2018년 2…

小遠見山의 산정에/군마동포등산협회

군마동포등산협회가 7일 長野県 白馬村의 小遠見山(2007m)에 올랐다.

최고재판소에 上告受理申立書신청/군마추도비재판 항소심 부당판결

《지키는 모임》들이 항의성명도 발표 《〈기억 반성 그리고 우호(記憶反省そして友好)〉의 추도비를 지키는 모임》(이하 《지키는 모임》) 이 6일, 최고재판소앞으로 上告受理신청서를 송부…

〈군마추도비재판〉력사의 오점, 몰상식한 판단/2심, 위법 인정한 1심판결 뒤집어

현립공원《군마의 숲(森)》(群馬県高崎市)에 위치하는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추도비를 설치한 《〈기억 반성 그리고 우호(記憶反省そして友好)〉의 추도비를 지키는 모임》(이하 《지키는 모임》…

〈군마추도비재판〉항소심판결 앞두고 서명운동

력사수정의 움직임 멈추어야 현립공원・군마의 숲(群馬県高崎市)에 위치하는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추도비를 설치한 《〈기억 반성 그리고 우호(記憶反省そして友好)〉의 추도비를 지키는 모임》(…

〈투고〉《배움의 방문길》에서/최령라

도꾜조고를 졸업한 나는 지금 나서자란 군마에서 생활하고있다. 요즘따라 우리 학교가 얼마나 아늑한 보금자리인가를 새삼스럽게 절감하게 된다. ◇ 어느날 녀성동맹군마 세이모지부위원장을 …

동포사랑의 한마음으로 활동/녀성동맹군마 세이모지부 년간총화모임

녀성동맹군마 세이모지부는 올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이 확대되는 속에서도 대외사업을 비롯한 여러 활동을 중단없이 진행하여왔다. 2일에는 동포가 경영하는 불고기집에 총련지부 림지성위원장…

자랑스럽게 더듬어본 1년간/녀성동맹군마 확대상임위원회 총화모임 및 오오따분회 종합모범분회칭호쟁취축하모임

녀성동맹군마 확대상임위원회 총화모임 및 오오따(太田)분회 종합모범분회쟁취축하모임이 12일 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의 영향속에서도 실속있게 사업을 진행한 확대…

단결의 힘으로 성공리에/녀성동맹군마 세이모지부, 분회들에서 바자

녀성동맹군마 세이모지부의 바자가 13일(新町분회), 14일(高崎분회)에 진행되였다. 1987년에 시작된 바자는 올해로 33번째를 헤아린다.

《교환일기》로 어린이들을 이어주어/조청군마 하기학교사업의 일환으로

조청 군마현본부에서 지난 8월 초순부터 9월 초순에 걸쳐 하기학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교환일기》사업을 진행하였다. 조청본부에서는 매년 8월에 하기학교사업을 조직해왔으나 올해는 신…

〈유보무상화〉총 3만 4,520필의 서명제출/이바라기, 군마, 도찌기, 후꾸시마에서 요청단

유아교육, 보육의 무상화제도에서 조선유치반 등 各種学校의 인가를 받은 교육시설들이 제외된 문제와 관련하여 6월말이후 각지에서 요청활동이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7월 14일, 이바라기,…

【투고】그리운 리미량부위원장께/녀성동맹 군마

녀성동맹군마 리미량부위원장이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나신지 1달이 지나갑니다. 부위원장의 모습을 그리면 문뜩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힘차게》라는 말입니다.

결성23년, 114번째 등산/군마동포등산협회

군마동포등산협회가 주최하는 등산모임이 6월10일 군마현 赤城山의 최남단 鍋割山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재일본조선인등산협회 김재영회장을 비롯한 등산애호가들 10명이 참가하였다.

마스크를 증정, 동영상도 발신/군마 《뽀뽀회》, 어머니회의 활동

군마현하 학령전 어린이들과 엄마들의 모임인 《뽀뽀회》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로 인하여 가정에서 자숙생활을 보내는 엄마, 어린이들을 위하여 지난 4월중순 역원들이 중심이 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