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그리운 리미량부위원장께/녀성동맹 군마


녀성동맹군마 리미량부위원장이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나신지 1달이 지나갑니다.

부위원장의 모습을 그리면 문뜩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힘차게》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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