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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판 《아리랑》관람자들의 반향

《조국의 휘황한 앞날 그려보았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8월 1일 5월1일경기장에서 막을 올렸다. 10만명의 출연자들은 아리랑민족의 력사와 행복상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였다.

도꾜제1초중에서 야회, 새 교사 건설 지향하여 큰 한걸음

건설위원회가 주최, 현 교사《작별》행사에 1500여명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에서는 耐震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 교사를 건설하게 된다. 이제 곧 공사가 시작되는바 현 교사와의 《작별》…

〈런던올림픽〉 력기 녀자 69kg급, 림정심선수가 금메달 획득, 조선 4개째

력기 녀자 69kg급(현지시간 1일)에서 조선의 림정심선수(19살)가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번 대회에서의 조선의 금메달획득수는 4개로 되였다. 또한 10대나이에 금메달을 획득한 …

〈런던올림픽〉 녀자축구 조별련맹전에서 패배

런던올림픽 녀자축구 조별련맹전 마지막경기(현지시간 7월 31일)에서 조선은 미국에 0-1으로 졌다. 결과 조선팀은 1승 2패로 조 3위가 되여 3개 조(4팀)의 상위 2팀과 3위중…

2012년판 《아리랑》, 여러 장면들 개작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이 8월 1일부터 상연되게 된다. 2002년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90돐을 계기로 처음으로 창작공연되여 21세기 …

조평통 성명, 주민들의 유인,랍치와 테로행위에 대한 대응조치 천명

공식사죄하고 주모자처벌을 요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31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남조성당국의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유인, 랍치와 특대형정치테로행위에 대한 조선의 대응조치에 대하여 …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적대시정책에는 핵억제력강화로 대처》

고위당국자들의 젇치적도발을 규탄 미국당국자들이 조선에 대한 정치적도발행위를 련달아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외무성 대변인 3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의 고위…

조국에서의 결의를 현실로 / 녀자유술 52kg급에서 금메달 쟁취한 안금애선수

《최후에 웃는 자가 승리자이다.》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할 조선선수단이 런던을 향해 조국을 떠난 17일, 출국에 앞서 안금애선수(32살, 4.25체육단)가 남긴 말이다. 런던올림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