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판 《아리랑》관람자들의 반향


《조국의 휘황한 앞날 그려보았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8월 1일 5월1일경기장에서 막을 올렸다.

10만명의 출연자들은 아리랑민족의 력사와 행복상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