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제1초중에서 야회〉 50km마라손에 도전한 한중건청년


《이 한마디만 하고싶어서 달렸다》

야회의 기획의 하나로서 50km마라손에 도전하여 야회마지막무렵에 학교에 설치된 특설무대에 도착한 한중건청년(32살). 관계자에 의하면 당초에는 영상만을 사용하여 《50km 달렸다》는 연출을 준비하였다고 한다.

도꾜제1초중에서 야회, 새 교사 건설 지향하여 큰 한걸음

50km 마라손을 성공시킨 한중건청년

그러나 관계자들은 미야기현에서 진행된 《우리 민족포럼》을 보고 《진짜 모습》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다고 생각하여 실지로 50km를 달리는 기획으로 바꾸었다. 그리하여 한중건청년은 당일 이바라기현에서 도꾜제1초중까지의 50km를 달렸다.

29일, 무더운 날씨속에서 마라손을 시작한 한중건청년은 21km지점에서 熱中症에 걸렸다. 의사는 더이상 달리지 않도록 만류하였으나 그는 잠시 쉬였다가 걷기 시작하였다. 우리 학교의 력사처럼 한걸음씩 걸어가면 목표를 점령할수 있다고 생각한 그는 이후 꼴을 향해 끝까지 달렸다고 한다.

마침내 한중건청년은 특설무대에 도착하여 마이크를 쥐고 관중들에게 보고를 하였다.

《1세가 세우고 2세가 발전시켜온 학교를 3세, 4세가 지켜나가겠습니다. 이 한마디만을 하고싶어서 달렸습니다!》

그의 이 한마디가 전체 참가자들의 심금을 힘차게 울리였다.(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