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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요청에 응하지 않는 DHC

일본 화장품회사인 DHC의 회장이 자사HP에 게재한 차별적발언을 둘러싸고 일본의 인권단체《多民族共生人権教育쎈터》는 5월 25일,  DHC본사를 방문하여 면회를 신청하였다.

《과거범죄를 덮어버리려는 기도》/일본 首相의 도이췰란드소녀상 철거요청

일본의 岸田首相이 4월 28일에 진행된 도이췰란드 숄츠수상과의 수뇌회담에서 베를린 밋데구에 설치된 《평화의 비》(소녀상) 의 철거를 요구한데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지고있다.

오끼나와의 성폭력을 주제로 긴급전시회

《군대는 녀성을 지키지 않는다》 도꾜 신쥬꾸에 위치하는 《녀성들의 전쟁과 평화자료관(wam)》에서 5월 13일부터 30일까지 《군대는 녀성을 지키지 않는다- 오끼나와의 일본군위안소…

조선민족에 대한 차별의식 드러나/京都우또로지구에서의 방화사건, 첫 공판진행

재일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교또부 우또로지역의 가옥에 불을 질러 기소된 나라현거주 有本匠吾(22살, 무직)피고인의 첫 공판이 16일 교또지방재판소에서 진행되였다. 피고인은 《사실임을…

《외국인》리유로 차별적대응/클럽측은 관례라고 주장

국적이나 속성을 리유로 회원등록을 거부당하여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하여 미에현에 거주하는 남성이 17일 岐阜県可児市에 있는 골프클럽을 상대로 위자료 등 300만엔을 요구하는 소…

보조금부지급은 《인권침해》/이바라기초중고관계자 현에 요청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을 재지급할것을 요구하여 이바라기초중고 관계자들이 11일 이바라기현청을 찾아 요청활동을 진행하였다. 2016년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의 《류의》를 재촉하는 《…

入管수용남성, 치료 못받아 상태악화/지원단체가 서명운동

과거에 수많은 재일조선인들이 불법적으로 수용된 大村入国管理쎈터(나가사끼현, 이전 大村収容所)에서 재일외국인들에 대한 차별적처우가 계속되고있다. 大村入国管理쎈터에 수용된 네팔인남성을…

서뿌른 판단에 비판 이어져/일본기업, 대학생을 국적차별

일본의 외식산업 吉野家홀딩스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취업설명회와 관련하여 국적을 리유로 일부 학생의 참가를 거부한 사실이 3일까지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