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범죄를 덮어버리려는 기도》/일본 首相의 도이췰란드소녀상 철거요청


일본의 岸田首相이 4월 28일에 진행된 도이췰란드 숄츠수상과의 수뇌회담에서 베를린 밋데구에 설치된 《평화의 비》(소녀상) 의 철거를 요구한데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지고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