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에 대한 차별의식 드러나/京都우또로지구에서의 방화사건, 첫 공판진행


재일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교또부 우또로지역의 가옥에 불을 질러 기소된 나라현거주 有本匠吾(22살, 무직)피고인의 첫 공판이 16일 교또지방재판소에서 진행되였다. 피고인은 《사실임을 인정한다.》고 자신의 용의를 인정하였다.

방화사건이 있은 현장의 일부

有本피고인는 지난해 8월 30일 우또로지역의 가옥에 불을 질러 모두 7채를 소실시켰으며 같은해 7월 24일에는 나고야시내 민단시설과 그와 린접하는 학교에도 방화하여 시설과 인공잔디의 일부를 소실시켰다. 우또로지역에서의 방화사건으로 인해 당시 건설중인 우또로평화기념관에 전시할 예정이였던 간판 약 40장 등이 불탔다.

첫 공판에서는 검찰측이 冒頭陳述와 사건립증을 진행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