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회요청에 응하지 않는 DHC


일본 화장품회사인 DHC의 회장이 자사HP에 게재한 차별적발언을 둘러싸고 일본의 인권단체《多民族共生人権教育쎈터》는 5월 25일,  DHC본사를 방문하여 면회를 신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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