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소설 《로동일가》 6/리북명
2022년 10월 08일 09:00
(6) 진구는 나가는 그의 뒤모양을 지키다가 힐끔 전기시계를 쳐다보았다. 작업준비 고동이 울리기까지에는 아직 20분이상 남았으나 필시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나가는 걸…

단편소설 《로동일가》 4/리북명
2022년 10월 04일 09:00
(4) 《제―기 밑져야 본전이다.》

단편소설 《로동일가》 3/리북명
2022년 10월 02일 09:00
(3) 열두시간이상의 고된 로동과 쥐여짠듯한 가난속에서는 웃음대신 언제나 한숨과 고통이 그들을 사로잡고있었던것이다.

단편소설 《로동일가》 2/리북명
2022년 09월 30일 10:05
(2) 김진구는 춤을 추면서 열심히 리달호를 찾았다. 요즈음 전에없이 얼굴빛이 흐려있는 그의 기분을 돋구어주기 위해서 춤판으로 끌어들이려고 했으나 어느새 어데로 빠졌는지 보이지 않…

단편소설 《로동일가》 1/리북명
2022년 09월 30일 10:04
(1) 건국실은 지금 로동자들의 허물없는 이야기와 웃음으로 웅성거리고있다.

<조국의 이름난 인물들>김일 조선레스링협회 서기장
2022년 09월 30일 06:08
조선의 첫 2중올림픽우승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레스링협회 서기장으로 사업하고있는 김일씨는 조선의 첫 2중올림픽우승자이다. 그는 오늘도 1996년 7월 애틀란타에서 진행된 제26차…

단편소설 《〈해주-하성〉서 온 편지》 33/김병훈
2022년 09월 04일 09:00
X 오빠 저의 편지는 끝났어요.

단편소설 《〈해주-하성〉서 온 편지》 32/김병훈
2022년 09월 02일 09:00
나도 《도적작업》에 나가서 질통에 흙을 눌러 담고 뛰였으며 영예게시판에도 올랐지만 아직 내가 진 흙과 뛰는 걸음은 인민학교때 백메터경주하던 그 경쟁심을 많이는 못벗어났던것이 아니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