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해주-하성〉서 온 편지》 17/김병훈


문뜩 그는 입을 다물었어요. 그리고는 파헤친 땅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땅에 꿇어앉아서 흙을 한움큼 움켜 쥐더니 내 앞으로 내보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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