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해주-하성〉서 온 편지》 16/김병훈


나는 그를 돕구싶은 생각이 깡그리 없어졌으나 그렇다고 홀딱 내려가기도 뭣해서 서둘러 두 초롱에다 흙을 담아주었지요. 그리고 나는 질통을 지고 일어서서 그에게 등을 돌려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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