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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유지들이 힘합쳐 웃음 가득/시꼬꾸초중에서 3년만에 교류페스타

11월1일에 창립 77돐을 맞은 시꼬꾸초중은 현재 8명의 학생들이 다니는 소규모학교이다. 교원들은 4명이다. 이곳 학교에서 10월 16일, 일본시민들과 함께 하는 제8회《시꼬꾸조선…

〈우리 학교와 변호사들〉오사까(8)

2013년부터 일본의 5지역에서 진행된 무상화재판은 작년 7월의 히로시마판결을 끝으로 종결되였다. 변호단에 소속하여 활동한 변호사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김성희변호사 사법시험에 합…

도꾜조선제5초중창립 75돐기념식전, 기념페스타도/애족, 애국, 애교의 전통 이어, 교사 개수공사의 개시를 선포

도꾜조선제5초중창립 75돐기념식전이 10월 23일 동교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오영철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과 력대 교장, 재학생, 학부모, 총련지부위원장들과 日朝学術教育交流協会 藤野…

〈우리 학교와 변호사들〉오사까(7)

2013년부터 일본의 5지역에서 진행된 무상화재판은 작년 7월의 히로시마판결을 끝으로 종결되였다. 변호단에 소속하여 활동한 변호사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김영철변호사 1996년에 …

차별반대, 권리옹호운동의 경험을 공유/《전국변호사포럼》에서

10월 22일에 진행된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전국변호사포럼 2022 in 도꾜》에는 재일동포변호사와 일본인변호사들 총 87명이 집결하여 민족교육옹호투쟁의 앞날에 대하여 론의를 깊였…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첫《전국변호사포럼》

재판투쟁을 총화, 더 큰 련대구축의 계기로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전국변호사포럼 2022 in 도꾜》가 10월 22일에 도꾜중고에서 개최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권리복지국 임경하국장…

〈우리 학교와 변호사들〉아이찌, 오사까(6)

2013년부터 일본의 5지역에서 진행된 무상화재판은 작년 7월의 히로시마판결을 끝으로 종결되였다. 변호단에 소속하여 활동한 변호사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青木有加변호사 소중한 만남…

효고에서 어머니회합동모임 진행/3년만에, 강연과 수업견학, 경험교환 등

《2022학년도 어머니회합동모임》이 9월 17일 고베조고에서 진행되였다. 코로나재앙으로 인하여 3년만에 열린 이번 모임에 녀성동맹 효고현본부 문미행위원장,현내 조선학교 교장들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