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반대, 권리옹호운동의 경험을 공유/《전국변호사포럼》에서


10월 22일에 진행된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전국변호사포럼 2022 in 도꾜》에는 재일동포변호사와 일본인변호사들 총 87명이 집결하여 민족교육옹호투쟁의 앞날에 대하여 론의를 깊였다. 참가한 동포들이며 각지의 우리 학교를 지원하는 일본인들은 무상화재판에 관여한 변호사들이 중심이 되여 구축한 련대망을 앞으로의 운동에서 중요한 기반으로 해나가자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응원이 아닌 지원을

포럼에서는 재일동포,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적풍조가 형성되는 속에서 각지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벌려온 차별반대, 권리옹호운동의 경험이 공유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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