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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적성노예》

《위안부(comfort women)》란 말은 모욕적인 말이며 인도에도 반하므로 앞으로는 미국의 모든 문서와 성명에서 이 말을 일체 쓰지 말것이며 그 대신 《강제적성노예(enforc…

《白磁의 사람》

《이 영화는 꼭 봐두는게 좋다.》-이렇게 강하게 추천하는 사람이 있었다. 상영기간이 짧았으므로 부랴부랴 영화관을 찾았다.

통일, 행복

《행복한 통일이야기》는 잡지 《민족21》의 안영민기자가 2000년의 창간이후 지난 10년간을 돌이키며 짤막한 이야기형식으로 통일이야기를 묶은것이다. 최근 일문판으로도 출판되였다. …

미제의 검은 마수

1950년대 미국에서 공화당우파인 맥카시란자가 닥치는대로 《빨갱이》딱지를 붙여 정적을 매장하여 온 사회에 살벌한 반공히스테리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 력사의 악몽을 《맥카시즘》이라고…

《광개토태왕》

KBS의 력사드라마 《광개토태왕》이 다 끝났다. 케이블TV방송이여서 최종회(92회)는 며칠전이였다.

까마귀

까마귀는 여러 나라와 지역에 따라 길조로도 불리우고 불길한 새로 불리우기도 한다. 전설과 더불어 당대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꾸미여 후세에 전하는것이지만 도회지에 대량발생하여 …

참담한 수지결산

리명박패당이 이른바 《5.24조치》로 북측과의 경제협력, 교류를 막아나선 때로부터 2년이 지났다.

지켜내야 할 기치

6.15공동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어언 12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오늘도 그날의 감격이 어제일처럼 삼삼하다. 생중계되는 평양의 모습을 보며 어서빨리 력사의 기록을 신보에 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