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침략근성


일제시기 교육칙어(教育勅語)라는게 있었다. 큰 명절때는 교장이 이 칙어를 정중히 랑독하며 소학생들은 기립하여 머리숙여 들어야 했다. 그것은 《천황을 위해 한목숨 바치라》 하는 군국주의교육의 교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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