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주요기사묶음(7월11일-7월17일)


■7월 11일

전쟁억제의 사명을 지닌 조선의 전술핵

7년만에 각지 학생들이 한자리에/류학동 종합문화공연 《종달새》가 진행된다

의욕적인 실천계획들을 발표/문예동 제21차대회

민족성 고수하여 약동하는 동포사회를/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제21차대회

3대원칙을 높이 들고 민족의 자주통일을/도꾜에서 7.4공동성명 50주년기념행사

윤석열《정권》이 추구하는 대북정책의 진상을 밝힌다/《통일신보》 론평원의 글

■7월 12일

원림화, 과수원화가 실현된 록색형의 일터

《방역형세는 완전한 안정국면》/하루 신규 유열자수 1천명아래로

■7월 13일

금, 은세공품과 놋그릇제품이 인기/세공술로 이름난 평양대성보석가공공장

구걸외교

과일군의 올과일 평양시민들에게 공급/첫 수송대가 수도에 도착

조중우호조약체결 61돐/《로동신문》이 글 발표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제22차대회 진행

■7월 14일

조선이 도네쯔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을 공식인정

남조선에서 추도사업 추진위원회가 결성/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돐

청동기시대 유적 새로 발굴/라선시 라진구역 해양동 초도에서

새로 나온 금강약돌음료매대/건강과 병치료에 효과

전반적지역에서 많은 비/살림집, 농작불피해를 료해, 대책

■7월 15일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코로나 후유증치료로 수요 높아져/《약초의 질이자 제품의 질》, 평천고려약공장

약침과 고려약으로 후유증치료/평양시고려병원 박송실박사의 치료경험

벌써 《레임덕》신세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정성이 결여된 행위를 저지른 우크라이나를 비난

■7월 16일

체육의 힘으로 총련부흥의 새시대를/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제24차대회

두주먹에 조국의 명예를 걸어/체련 제24차대회에서

■7월 17일

〈재일동포문학예술의 계승자, 혁신자〉각지 문예동 맹원들④

〈추적/새세대들의 량심과 경험〉분회장의 넥타이와 애족애국의 넋

국립한센병자료관에서 기획전시/8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