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침과 고려약으로 후유증치료/평양시고려병원 박송실박사의 치료경험


조선의 보건부문에서는 악성전염병의 후유증치료를 위해 그에 맞는 신의치료와 함께 고려의학치료도 배합하여 환자치료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최근 약침(鍼)과 뜸(灸)치료로 수많은 환자들의 병증세를 호전시켜 고려명의사로 주목을 받고있는 평양시고려병원의 박송실박사(52살)는 후유증치료에서 귀중한 경험을 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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