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4일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인 김덕훈내각총리가 회의를 지도하였다.

내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 직속기관,성기관 일군들,도,시,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농업지도기관,중요공장,기업소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이 총화되고 3.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이 토의되였다.

박정근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에서는 상반년기간 경제사업에서 나타난 결함과 편향,원인과 교훈이 분석되였으며 일군들이 당전원회의들의 결정에 대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을 지니고 경제사업을 예견성있게 작전하고 조직진행할데 대해 강조되였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진일보를 이룩하기 위한 사업방향들이 제시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주요공업부문에서 현행생산과 정비보강사업을 동시에 내밀어 하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할데 대한 문제,경제관리체계와 방법을 현실적조건에 맞게 더욱 개선하며 국가의 통일적인 지휘체계를 보강하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한 문제 등이 회의에서 토의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해당한 결정들이 채택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