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추도사업 추진위원회가 결성/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돐


《식민주의극복과 평화실현의 발걸음》

래년에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주년을 맞이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시민단체들이 《간또학살 100주기 추도사업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1923한일재일시민련대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강제동원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을 비롯한 48개 단체가 망라된 추진위원회에서는 금후 일본에 대한 국가책임과 진상규명촉구, 희생자추도 등 일련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주년을 향해 추도사업 추진위원회가 발족되였다.(제공-추진위원회)

《통일뉴스》에 의하면 추진위원회는 12일 서울시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족을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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