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형세는 완전한 안정국면》/하루 신규 유열자수 1천명아래로


최대비상방역체계가동으로부터 2달

조선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때로부터 2달이상이 지나 하루 신규 유열자수는 드디여 1000명아래로 내려갔다.

조선중앙통신이 전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11일 전국적인 하루 신규 유열자수는 900여명이였다.

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전국적인 방역형세가 완전한 안정국면에 들어간데 맞게 이 태세를 확고히 유지하는데 만전을 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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