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주먹에 조국의 명예를 걸어/체련 제24차대회에서


체련에서는 청소년선수육성사업에 각별한 힘을 기울여왔다. 체련 제24차대회(9일, 조선상공회관)에서는 그 성과가 자랑차게 과시되였다.

전도유망한 체육인들을 발굴하고 공화국대표선수로 육성하는 사업을 왕성히 벌려 총화기간에 리영직선수, 한용태선수, 량현주선수, 문인주선수(축구), 고지련선수, 송윤학선수(가다데도), 한량호선수, 배성화선수(권투), 리혜경선수(수영)가 국가대표로 국제경기에 출전하였다.

체련 제24차대회에서는 자랑찬 성과들이 과시되였다.(사진=로금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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