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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조국을 방문

조선대표 리영직선수를 격려/조선축구협회와 면담도

조국을 방문한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성원들

【평양발 로금순기자】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최영수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조국방문단이 14일부터 19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국제축구련맹 2022년 월드컵경기대회(2022년 11월 21〜12월 18일, 까타르)참가를 위한 아시아지역예선 2단계 조선팀과 남조선팀사이의 1차경기(15일, 평양)에 재일동포선수인 리영직선수(28살, 도꾜베르디소속, 오사까조고졸업)가 조선대표선수로 선출된것과 관련하여 축구협회 리사들이 그를 고무격려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

리영직선수를 고무격려하는 축구협회 리사들

일행은 또한 조선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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