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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명으로 성황, 큰 힘 얻어/오사까 이꾸노남지역 동포꽃놀이

오사까 이꾸노남지역동포꽃놀이2019가 4월 14 일에 이꾸노초급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지부에서는 매해 4월에 진행하는 꽃놀이를 지부주최 년간행사들속에서도 동포들을 최대동원하는 중요행사로 규정하고 해마다 총련,조청,녀성동맹,청상회의 각 대표들로 실행위원회를 꾸리고 동원준비사업을 전조직적으로 벌리고있다.

꽃놀이에는 비가 오는 속에서도 작년보다 많은 147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비가 오는 속에서도 모임을 마음껏 즐겼다.

모임에서는 주최자를 대표하여 송장문실행위원장(총련지부 문화부장)의 인사가 있은 다음 금학년도 이꾸노초급 신입생,원아들에게 기념품이 증정되였다.

이어 최근에 총회를 가지고 새 출발을 하게 된 총련 다지마2분회와 지역청상회를 비롯한 각 단체대표들이 소개되였다.

꽃놀이는 분회대항경기들이 진행되여 시종 들끓었으며 4월에 새로 오사까조선가무단에 입단한 이꾸노남지부출신단원들이 소개되고 《특별공연》을 피로하여 장내의 분위기를 돋구었다.

참가자들은 《이렇게 많은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정말 큰 힘을 얻는다》고 입을 모았다.

이꾸노남지부는 이번 꽃놀이를 계기로 《지부를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다지기 위한 혁신운동》을 더욱 가속화해나갈 결심을 새로이 하였다.

【이꾸노남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