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두 나라 우호관계발전을 추동》/조중체육교류의정서 조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육성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체육총국사이의 2019년 체육교류의정서가 18일 베이징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김일국체육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체육성대표단 성원들, 중국주재 조선대사관 참사가, 중국측에서 구중문 중국국가체육총국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의정서가 조인된 후 김일국체육상은 《중국과 한길에서 두 나라의 체육우호협력관계를 한걸음 더 발전시킬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구중문 중국국가체육총국 국장은 《두 나라 당과 국가 최고지도자들께서 마련하신 합의를 적극 리행하여 체육교류와 협력을 통해 중조우호관계의 발전을 적극 추동할것》이라고 립장을 밝혔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