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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화》문제해결의 힘이 되기를/녀성동맹효고, 《I녀성회의효고》 합동강연회

녀성동맹 효고현본부와 《I녀성회의효고》가 주최하는 《前川씨에게 묻는 조선학교무상화문제》가 11월 24일 고베시내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녀성동맹원들과 어머니회 회원, 일본시민들 236명이 참가하였다.

회장에는 236명이 모였다.

모임은 《고교무상화》제도에서 우리 학교만이 제외되여있는 사실을 널리 알리며 제도적용과 민족교육의 보장을 위한 운동의 지지자를 확대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였다.

조고생들의 학교생활을 엮은 영상편집물 상영에 이어 《I녀성회의효고》 川辺比呂子共同代表가 인사를 하였다.

그는 조선학교가 놓여있는 환경은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있다며 조선학교만이 제도에서 제외되는 리유, 우리가 다하여야 할 역할을 함께 생각함으로써 이 모임이 문제해결의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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