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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차 윤이상음악회 진행/다양한 음악적감정 펼쳐보여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된 윤이상음악회.(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제37차 윤이상음악회가 19일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박춘남문화상, 윤이상음악연구소 홍경호소장, 관계부문 일군들, 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 교원, 학생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이 출연한 음악회무대에는 관현악 《아리랑》, 녀성독창 윤이상작곡 초기가곡 《고풍의상》, 윤이상작곡 교향시 《화염속의 천사》, 녀성독창 《물레타령》, 피아노5중주 《아 그리워》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세련된 예술적기교와 풍부한 성량, 교향곡의 독특한 울림으로 작품의 다양한 음악적감정을 훌륭히 펼쳐보이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