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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의 사업정형과 과업, 국가예산 등을 토의/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6차회의 진행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6차회의가 1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성원들,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교육, 과학연구기관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6차회의 의안을 결정하였다.

1.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내각의 주체106(2017)년 사업정형과 주체107(2018)년 과업에 대하여

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6(2017)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07(2018)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3. 조직문제

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내각 총리 박봉주대의원이 하였다.

둘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재정상 기광호대의원이 하였다.

첫째 의정과 둘째 의정에 대한 대의원들의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지난해 군대와 인민이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지난해 내각의 사업정형과 국가예산집행이 정확히 총화결산되였으며 올해 내각의 과업이 명확히 제기되고 국가예산도 옳게 편성되였다고 하면서 이에 지지와 찬동을 표시하였다.

토론자들은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사업보고와 주체106(2017)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을 승인함에 대하여》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7(2018)년 국가예산에 대하여》가 채택되였다.

회의에서는 셋째 의정인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제의에 의하여 황병서대의원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에서, 김기남대의원, 리만건대의원, 김원홍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에서 소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의하여 김정각대의원, 박광호대의원, 태종수대의원, 정경택대의원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직무변동된것과 관련하여 박태성대의원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에서 소환하고 정영국대의원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으로, 김수길대의원, 박철민대의원, 김창엽대의원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또한 박태덕대의원을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에서 소환하고 량정훈대의원, 김명길대의원을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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