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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찬란한 미래를 위해 싸워나가자/효고동포긴급집회 토론(요지)

《조선학교에 대한 효고현의 보조금 삭감반대! 교육권옹호 효고동포긴급집회》(3월 24일, 고베초중)에서는 5명의 대표들이 민족교육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안고 토론하였다. 그 요지를 소개한다.(정리 김효준기자)

아마가사끼초중 어머니회 김미좌회장

효고현당국의 결정에 분노를 억누르지 못한다.

나는 16년간 민족교육을 받은 후 가무단활동을 하면서 조국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아이를 우리 학교에 보내면서부터는 민족교육의 우월성과 정당성을 하루하루 느끼고있다. 그런데 일본당국은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하고있다. 이를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권리는 투쟁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다. 일심단결의 힘으로 아이들의 찬란한 미래와 민족교육의 발전을 위해 싸워나가자.

효고현청상회 조수래회장

효고현당국의 부당한 조치는 일본정부의 반공화국, 반총련, 반조선인정책의 연장선상에 있는 정치탄압이다. 이것은 우리 학교를 말살하려는것이며 재일조선인의 존재자체를 부정한것이다. 이 상황은 4.24교육투쟁이 벌어진 70년전과 아무런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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