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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핵대결과 21세기 지구촌정세에 발생하는 새로운 현상들/정기열

들어가는 말

“클레퍼 미 전 국가정보국장, ‘북이 미사일 쏴도 대화해야’”(요약)

“〈뉴스1〉 1월 3일 보도에 따르면, 클래퍼 전 국가정보국 국장이 2일 CNN에 북 핵프로그램 중단 가능성 관련 질문에:“그 기차는 한참 전에 역을 떠났다“, “북은 비핵화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미사일 시험 발사와 한국과의 대화합의를 나란히 놓는 시나리오를 상상할 수 있다. 이건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이건 긴장을 다소 완화시킬 것이다. 협상은 여기 앞에 놓인 유일한 길이다. 다른 현실적 옵션은 없다“, “나는 당장은 북이 핵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그걸 증명하겠다고 주장할 것이다. 왜냐하면대화할 때, 협상을 할 때, 그들은 우세한 입장에서 그렇게 하길 원할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자주시보)

푸틴 대통령:“김정은 위원장이 당연히 이번 판을 이겼다고 생각한다”(요약)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월 11일 국내기자회견에서:“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을 핵무기개발을 통해 체제안전 확보라는 자신의 전략적 과제를 해결한 ‘소양 있고 성숙한 정치인‘ … 나는 김 위원장이 당연히 이번 판 [역자 주, ‘조미핵대결‘을 뜻함]을 이겼다고 생각한다. 그는 자신의 전략적 과제를 해결했다…핵폭탄을 갖고 있고 사실상 전 세계 어느 지점, 최소한 적의 영토 모든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는 1만3천km나 되는 글로벌 사거리의 로켓도 갖고 있다… 이제 [조선] 지도자는 상황을 정리하고 진정시키려 한다, … 그는전적으로 소양이 있고 이미 성숙한 정치인“이라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하와이 주 개바드 민주당 하원의원 CNN 방송대담에서 “트럼프 대통령 조건없이 북과 협상할 것 촉구”*(요약)

〈미국의 소리〉 1월 14일 자:“털시 개바드 하원의원은 지난 수십 년 북(조선)과 협상에 실패한 … 대가를 하와이 주민들이 치른다…, 김정은 위원장’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그들 주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정권교체‘를 목적한 미국의 해외전쟁[침략]역사가 조선 같은 나라들로 하여금 핵무기를 개발, 보유하도록 만들었다[강제했다]… 그같은 나라들은 핵무기를 정권교체에 맞서는 유일한 억지수단으로 보고 있다.” (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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