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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의 련합공중훈련을 규탄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리는것으로 긴장격화를 또다시 부채질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을 규탄하였다.

론설은 이 전쟁연습은 최근 남조선에서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 대규모불장난소동들의 연장이며 핵전쟁발발의 전주곡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은 조선반도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면서 군사적충돌과 군비경쟁을 야기시키는 근원으로 되고있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제아무리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해 광고하며 여론을 오도해도 침략자, 극악한 전쟁광신자들로서의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을 결코 앉아서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그에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