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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인생을 생각하는데서의 지침을/조선대학교 교원들의 출장수업 

조선대학교 교원들에 의한 출장수업이 오사까중고(15일), 고베조고(17일), 교또중고(18일)들에서 각각 고2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였다. 평상시 접하지 못하는 조대교원들과의 만남…

신라, 가야와 일본/조선문제연구쎈터 련속강좌

유적의 공통점에서 보는 문화교류 련속강좌 《고대조선과 일본》(조대 조선문제연구쎈터 주최)은 력사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조일관계를 바라보자는 취지로 1, 2편으로 나뉘여 진행된다.…

고대 조일간의 문화교류를 해설/조선문제연구쎈터의 련속강좌

조선대학교 조선문제연구쎈터가 주최하는 련속강좌 《고대조선과 일본》의 1편 마지막 강연회가 18일 이곳 대학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197명이 참가하였다. 강사를 …

〈부고〉정동영씨

조선대학교 리사회 이전 부리사장인 정동영동지가 4월 25일 76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46년 2월 17일 야마구찌현에서 출생한 고인은 일본중학교를 졸업하여 규슈…

〈조대 오픈캠퍼스 2022〉미래를 개척하는 꿈, 희망을 발견

조선대학교 오픈캠퍼스 2022가 진행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방지대책을 취하여 각지 조선학교 고급부 3학년생들을 학교별로 초대하였다. 5월 9일부터 12일에 걸쳐 도꾜, 가나가와…

〈조대 오픈캠퍼스2022〉우리 대학을 찾은 동생들에게/《안내원》된 조대생들

오픈캠퍼스에서는 《안내원》을 맡은 조대생들과 조고 3학년생들이 한조가 되여 함께 지냈다. 교육학부 3학년 리유정학생은 동생들이 앞으로 인생길을 떳떳이 걸어갈수 있게 등을 밀어주자는…

〈조대 오픈캠퍼스2022〉【4칸만화】잠깐 만나도

잠깐 만나도 헤여지기가 아쉬운 조대생들. 민족교육화원에서 함께 자라난 친형제모습, 최고학당에서 팔방미인형인재로 자라나는 미더운 동생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지세, 오사까중고 교…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의 《청춘》이 교차/조대에서 환갑동창회

《새로운 신심이 난다.》, 《우리도 그들에게 못지 않게》 조대에 1980년에 입학한 졸업생들이 환갑을 맞이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4월 30일 조대에서 환갑동창회가 진행되였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