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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동맹대회장에서 새 힘 얻어, 참가자들의 반향

녀성동맹가나가와 니시요꼬하마지부 정순희부위원장(53살)은 《우리 지부도 열심히 사업하고 성과를 올리고있다고 자부하고있었는데 보다 앞선 단위들의 토론을 듣고 큰 힘을 얻었다.》고 말…

〈시즈오까초중 대운동회〉《민족을 지켜 걸어온 반백년 걸어갈 반백년을 자랑하자》

《넓고넓은 하늘아래 아담하게 솟은 시즈오까조선초중급학교. 이어온 50년의 아름다운 전통을 가슴마다 새겨 믿음직하게 자란 우리 학생들이 씩씩하게 입장합니다.》 시즈오까초중창립 50돐…

〈비약의 현장에서 조청선구자의 결의〉조청가나가와 가와사끼지부 최성수 《조청야회》실행위원장

학교를 중심으로 마음을 하나로 작년 여름, 우리 지부에서는 가와사끼조선초급학교를 지켜나가자면 조청이 무엇을 할수 있는가 모색한 끝에 관하 전체 동맹원들에게 우리 학교를 위해 마음을…

만선기 날리는 동해의 고기배들/해류의 영향으로 낙지의 생산량 확대

조선동해의 수산사업소들에서 물고기잡이를 힘차게 벌리고있다. 함흥성천강출하사업소(함경남도 함흥시)에서도 멸치, 낙지잡이가 한창이다. 10척의 고기배들이 매일 만선기를 날리고있다.

녀성동맹아이찌, 50, 60대가 학생들 위해 분투/가정에서 키운 일솜씨로 학교지원

녀성동맹 아이찌현본부관하 50, 60대 동포녀성들은 현하 조선초급학교 4교에 대한 미화사업과 하루급식 등 민족교육지원활동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동포사회의 대를 이어나갈  학생들과 …

니시도꾜제2초급에서 《아이키우기지원금》전달

2014학년도 《아이키우기지원금》전달사업이 각지 우리 학교들에서 한창 벌어지고있는 속에서 1일 니시도꾜조선제2초급학교에서 대상자에게 지원금이 전달되였다. 《니시도꾜조선제2초급학교 …

〈비약의 현장에서 조청선구자의 결의〉조청오사까 히가시오사까지부 박경남부위원장

열성자들이 중심이 되여 뚜렷한 사업실적 우리 지부에서는 70일운동에 적극 호응하여 조청지부독자적인 운동인 《흥하자! 팀 동대판 히트업캠페인》에 궐기해나섰다. 우리는 운동기간의 목표…

〈23전대회 결정집행에로(하)〉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희망찬 미래를

총련 제23차 전체대회에서는 과업 셋째로,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애족애국운동을 줄기차게 벌릴데 대하여 지적되고 특히 민족교육사업을 운동의 중심에 놓고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