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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 귀국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24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나라 선수들이 귀국하였다. 끼르기즈스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2개를 포함한 8…

조선선수들 2024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쟁취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김지향, 로유철선수들이 2024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11일부터 끼르기즈스딴에서 진행되고있는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조선이 8개의 금메달 쟁취/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

3월 31일부터 4월 11일에 걸쳐 타이에서 진행된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에서 조선이 금메달 8, 은메달 3, 동메달 2, 도합 13개 메달을 쟁취하여 나라별메달순위…

리건태선수가 슈퍼라이트급 일본왕자로

《동포들의 응원이 힘이 되였다》 9일 도꾜 고라꾸엔홀에서 진행된 일본권투 슈퍼라이트급 왕자결정전에서 동급 1위인 리건태선수(28살, 데이껜짐소속, 오사까조고출신)가 동급 왕자인 후…

조선선수들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에서 금메달 쟁취

조선의 력기선수들이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4일 남자 67㎏급경기에 출전한 리원주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44㎏,추켜…

예술체조협회결성 15주년 기념행사

변함없이 학생들과 동포들을 위해 재일본조선인예술체조협회결성 15주년 기념행사가 3월 23일 도꾜중고 다목적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체련 리강홍리사장, 리청경고문, 도꾜체협 김정준…

〈2026월드컵 2단계예선〉실시간방영, 경기를 화면너머 응원

각지에서 울려퍼진《필승조선!》 3월21일, 조선팀과 일본팀사이에서 2026년 월드컵 2단계예선경기가 진행되였다. 경기장으로 가지 못한 동포들은 실시간으로 방영된 경기를 보면서 목청…

〈2026월드컵 2단계예선〉조국선수들과 재일동포청년들의 만남

정을 나누며 서로 분투할것을 약속 22일에 진행된 환송연에는 조선대학교 학생대표들이 참가하여 같은 또래인 조국선수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평양에 오면 우리하고 경기 한번 해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