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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체대회

그 이틀간, 모두가 한마음으로 맡은 사업을 추진하였다. 새세대들은 안내원이 되여 장내를 뛰였다. 어느 청년은 음료수를 공급하면서 미소를 띄우며 위로의 말을 보내였다. 학생들은 록화…

《조선신보》 복간 70돐

《조선신보》의 전신인 《해방신문》 1952년 5월 20일부는 50년 8월 2일에 강제페간당한지 1년 9개월만에 복간된 제1호이다. 그런데 신문에 씌여진 언어는 조선말이 아니라 일본…

내 조국 두렴 몰라라

《조선음악의 축전2022 in 도꾜-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를 관람한 손님들이 《모든 연목들이 참으로 좋았다.》고 감상문에 적은것도 납득할만하다. 공연은 관객들의 절찬을 받았다.

대의원증을 들고 그 의사를

총련 제24기의 4년간을 더듬으며 애족애국운동의 현장에서 만난 일군들과 동포들의 모습이 머리속에 떠오른다. 그들이 만난을 헤치고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일심단결의 대회, 계승과 …

〈투고시〉멋진 새 출발-나고야초급 새교사 입사식에 참가하여-

아- 여기가 한결같이 바라던 아이들의 배움터인 새 교사 꿈을 키우고 희망의 날개 펼칠 사랑의 보금자리구나

〈투고〉가나가와중고 창립70돐행사에 참가하여

24교육투쟁 74돐이 되는 이날 가나가와중고 체육관에서 가나가와중고 창립70돐기념 《우리 미래페스타 2021》이 진행되였다. 비가 올듯말듯한 흐린 날씨속에 수많은 일군들과 동포들이…

조선식 방역전

조선에서 오미크론비루스감염억제를 위한 긴급대책들이 취해지고있다. 편견에 사로잡힌 서방언론들은 《취약한 의료체계》를 운운하며 감염확대에 관한 비관론을 퍼뜨리지만 근거가 취약한 추측에…

【투고시】비 오는 날에/량학철

봄비가 오는구나 우리 학교 교문앞 등교하는 학생 기다리며 선 나   보슬보슬… (괜찮겠지?!  이 정도면…) 장마철도 아닐진데 궂힌 날 계속되던 이즘 공교롭게도 비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