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증을 들고 그 의사를


총련 제24기의 4년간을 더듬으며 애족애국운동의 현장에서 만난 일군들과 동포들의 모습이 머리속에 떠오른다. 그들이 만난을 헤치고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일심단결의 대회, 계승과 혁신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하여 이 시각에도 현장에서 헌신분투하고있으리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높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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