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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민족의 넋을/각지에서 《하기학교》

코로나재앙속에서도 운영 7월말부터 8월에 걸쳐 각지에서 일본학교를 다니는 학생들과 조선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하기학교》가 운영되고있다. 총련본부와 지부, 조청의 협력아래 해마…

〈우리 학교와 변호사들〉규슈, 아이찌(3)

2013년부터 일본의 5지역에서 진행된 무상화재판은 작년 7월의 히로시마판결을 끝으로 종결되였다. 변호단에 소속하여 활동한 변호사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김민관변호사 무상화재판에 …

교또중고 취주악부, 2년련속 関西大会출전

교또중고는 5일에 진행된 《第59回京都府吹奏楽콩클》(高等学校小編成의 部)에서 금상을 수상하여 京都府대표로 선출되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련속으로 関西大会에 출전하게 되였다. 출전한…

〈우리 학교와 변호사들〉규슈(2)

2013년부터 일본의 5지역에서 진행된 무상화재판은 작년 7월의 히로시마판결을 끝으로 종결되였다. 변호단에 소속하여 활동한 변호사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清田美喜변호사 대학원에 다…

대중운동을 꾸준히 벌려 차별시정을/교또《화요액션》

조청과 류학동이 중심이 되여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유보무상화〉적용을 요구하는 화요액션 in 교또》(《화요액션》)이 7월 26일, 京都市内의 四条河原町交差点부근에서 진…

〈우리 학교와 변호사들〉규슈(1)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된 《조선신보》 일문판의 련재《래일에로》(「明日につなげる―無償化裁判がもたらしたもの―」)에서는 2013년부터 일본의 5지역에서 진행된 무상화재판을 위해 구성된 변…

도꾜중고 연혁전시실의 견학과 강연회/도꾜제4초중 지원단체가 주최

력사를 배우며 리해를 깊이자 지난해 10월에 결성한 도꾜제4초중 지원단체 《도꾜조선제4유초중급학교를 지원하는 모임》(《지원하는 모임》)이 16일, 도꾜중고에서 《조선학교의 과거, …

권익옹호현장에서 다진 결의/인권협회 제10차 총회 토론에서

계승자, 개척자로서 역할을 다하자 2일에 진행된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제10차 총회에서는 지난 기간 총련조직을 지키고 재일동포들의 권익을 옹호하며 모든 사람들이 존중되는 사회를 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