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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앞날을 그리며/2020학년도 조선대학교 입학시험, 작년 비해 수험생증가

2020학년도 조선대학교 입학시험이 21일과 22일에 걸쳐 조선대학교와 오사까의 시험장에서 진행되였다. 각지 조고의 일반수험생과 추천입학생, 일본학교출신생들이 시험을 쳤다. 일반수…

〈유보무상화〉아버지회가 주최하여 학습회/후꾸오까초급

유보무상화와 관련한 학습회(주최=동교 아버지회)가 11일 후꾸오까초급에서 진행되였다. 작년 12월1일에 개시된 조선유치반에 대한 유보무상화적용을 위한 서명운동에 적극 합세할것을 결…

학교창립 60돐 빛내일 결심/후꾸오까초급에서 새해떡치기모임

새해떡치기모임이 1월 11일 후꾸오까초급에서 진행되였다. 후꾸오까초급이 60돐을 맞는 올해 떡치기모임은 한결 경축분위기로 들끓었다. 이날 학교에는 학생, 원아, 학부모, 조청원, …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5학년 작문 《나의 반짝반짝 메달》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정인아 (래일 학교 가기 싫어. 쉬여버릴가… 어찌할가…) ×     ×     × 2019년 3월 아침. 나는 맥없이 집을 떠났습니다. 그것은 마라손대회가 있기…

《권리를 얻을 때까지》/계속되는 고등학교무상화투쟁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적용을 요구하는 《금요행동》이 올해도 계속 진행되고있다. 1월 17일의 《금요행동》에는 조대와 도꾜중고 학생들, 동포, 일본시민들 150여명이 …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4학년 작문 《삐라살포를 통해 내가 찾은 것》

죠호꾸조선초급학교 김상야 9월 12일 밤 7시. 언제나같으면 집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는 시간에 나는 교바시역앞에 서있었어요. 유보무상화제도에서 우리 조선유치반을 제외한다는 차별을 …

남조선에서 3쇄, 1만권을 찍어/《꽃송이-우리는 조선학교 학생입니다》

4.24교육투쟁 71돐에 즈음하여 작년 4월 24일에 남조선의 《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시민모임)에서 출판된 도서 《꽃송이-우리는 조선학교 학생입니다》가 광범위하게…

제42차 《꽃송이》현상모집의 경향과 과제/개성적인 제목, 글감을 기대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입선작은 1차, 2차, 최종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심사위원들은 작가, 시인, 예술인, 평론가, 언론인, 교원을 비롯한 동포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