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국을 뚫고 밝은 미래를-각지 어머니회, 자녀부의 경험③〉교또초급


참신한 행사로 성과, 동포들의 단결된 힘을 과시

교또초급에서는 해마다 수많은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참가하는 《애교페스타》를 규모있게 개최하여왔으나 작년은 코로나재앙으로 인해 종래의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동포학부모들속에서는 학생들과 참가자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올라 행사는 중지의 위기에 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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