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행복, 민족교육의 미래를 위하여/제14차 어머니회회장, 자녀부장들의 모임


원격형식으로 진행, 68개소에서 300여명이 참가

녀성동맹중앙이 주최하는 제14차 어머니회회장, 자녀부장들의 모임이 19일에 원격형식으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총련중앙 강추련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 위원장, 각급학교 어머니회 회장과 역원들, 녀성동맹 본부와 지부의 자녀부장, 부부장들 300여명이 각지 우리 학교와 총련본부, 지부회관 등에 꾸려진 68개소의 원격회장에서 참가하였다.

제14차 어머니회회장, 자녀부장들의 모임이 원격형식으로 진행되였다.

지난해부터 세계를 휩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의 위협으로 민족교육앞에 심각한 상황이 조성된 속에서도 각지 어머니회와 녀성동맹 자녀부의 성원들은 어머니대회의 조직, 어린이찾기운동, 엄마어린이모임의 운영과 학교사랑하는 운동, 고교무상화와 유보무상화 적용을 위한 투쟁 등을 힘차게 벌려 아이들과 우리 학교를 지키기 위해 분투해왔다.

이날 모임은 각급학교 어머니회 역원들과 녀성동맹 자녀부 성원들이 각지에서 창조된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민족교육을 둘러싼 현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앞으로 자녀사업과 민족교육고수를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역할을 수행해나갈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조직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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