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초3 작문 《거부기, 토끼의 탈을 쓴 호랑이》
2021년 01월 22일 09:00
이꾸노조선초급학교 김유아 나는 언제나 점심을 먹는것이 아주 늦어요. 《유아, 어서 먹으세요!》 하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오지요. 그래도 난 느릿느릿 점심을 먹어요. 돌아갈 준비시…

〈제43차 《꽃송이》현상모집〉입선작 일람
2021년 01월 08일 09:00

표현력과 어휘력, 다각적인 시점의 배양을/제43차 《꽃송이》현상모집의 경향과 과제
2021년 01월 08일 09:00

《민족교육의 재산》/《꽃송이》제2집을 도꾜중고에 기증
2020년 06월 11일 17:56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입선작품을 수록한 도서 《꽃송이-우리는 떳떳한 조선사람입니다》(편집-《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의 출판을 기념하여…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고급부 시 《통학길》
2020년 02월 25일 09:00
혹가이도조선초중고급학교 김윤수 아 벌써 아침인가봐 학교 갈 준비 다그쳐 집을 나간다 뒤바람 맞으며 자전거를 탄다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2학년 시 《내 이름》
2020년 02월 19일 09:00
군마조선초중급학교 최경호 아버지가 달아주셨다는 내 이름 뜻을 이어라 할아버지 이름속의 《경》자와 조선을 대표하는 호랑이 《호》자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3학년 시 《치마저고리》
2020년 02월 19일 09:00
후꾸시마조선초급학교 정지황 가을바람에 살랑살랑 선생님의 치마저고리 무더운 날도 추운 날도 치마저고리 입는 우리 선생님 불편하지 않느냐는 내 물음에 당연히 입어야지 남학생만 있는 우…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1학년 시 《저녁시간에》
2020년 02월 14일 09:00
군마조선초중급학교 정영우 《오늘은 좀 늦어지니까 영재랑 저녁을 해먹을수 있니?》 어머니한테서 련락을 받은 저녁 4시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6학년 시 《유치반생 마중》
2020년 02월 14일 09:00
교또조선제2초급학교 김령화 학교뻐스가 도착했다 나는 학교뻐스 향해 유치반생모습 그리며 달린다

《꽃송이》 작가와의 상봉/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제14차 방문단
2020년 02월 12일 15:34
7일 오전, 도꾜중고를 찾은 《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제14차 방문단 일행과 제42차(2019년) 《꽃송이》현상모집에서 1등을 한 최혜림학생(고3)의 상봉이 실현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