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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중2 작문 《강성의 축구화》

도꾜제4초중 정지석 나에게는 평생 잊을수 없는 소중한  친구가 있다. 글을 쓰면 써갈수록 그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진다.  

오사까중고 지송이학생의 작문 《나의 꿈이야기》

 제42차 《꽃송이》현상모집 응모작 조선학교 학생으로서 력사상 처음으로 탁구경기부문에서 일본의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오사까중고 지송이학생(고1)이 탁구를 시작하게 된데에는 …

〈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초6 시 《곽밥》

니시고베초급 최룡재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드디여 곽밥시간   함께 등교하며 기다린 이 시각   두근두근 설렘 무슨 반찬일가?

〈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초6 작문 《무기》

니시도꾜제1초중 위성태 나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합니다. 4학년이 되여서는 축구부에 들었습니다. 나와 함께 축구부에 든 동무들속에는 키가 큰 동무들이 있습니다. 그 동무들은 키가 …

〈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초5 시 《다시 보자, 10점오각별아!》

교또초급 김두성 10점…!? 시험답안지 오른편 웃모서리가 반짝! 반짝 빛났다!  

〈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초4 작문 《아빠의 모습》

오까야마초중  추미실 동무들의 아빠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나요? 오늘은 내 아빠의 모습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싶어요.

〈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초5 작문 《〈우리〉 말이기에…》

교또초급 손리안 5학년이 되여 며칠이 지난 어느날이였습니다. 우리가 4학년을 끝맺을무렵부터 코로나비루스가 세계를 휩쓸어 학교가 갑자기 휴교가 되였습니다. 그동안 내가 애타게 바란것…

〈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초4 시 《그날을 그리며》

니시고베초급  리지온 무용실에 울리는 경쾌한 음악 량다리 쫙 편 동무들은 마루와 한짝이 되여 좋구 좋아! 볼이며 배꼽이며 서로 비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