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초6 시 《곽밥》


니시고베초급 최룡재

그림:정애화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드디여 곽밥시간

 

함께 등교하며

기다린 이 시각

 

두근두근 설렘

무슨 반찬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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