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초4 시 《그날을 그리며》


니시고베초급  리지온

그림 : 정애화

무용실에 울리는 경쾌한 음악

량다리 쫙 편 동무들은

마루와 한짝이 되여 좋구 좋아!

볼이며 배꼽이며 서로 비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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