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비상확대회의정신을 받들고 군민대단결/전국에서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 전개

태풍13호의 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최근년간 조선에 들이닥친 큰물피해로서는 2015년 8월 22일 함경북도 라선시에 내린 폭우가 잘 알려져있는데 당시는 전…

〈우리 민족포럼2019 in 규슈〉《활동의 원점을 재인식》/각지 청상회 회원들의 반향

《우리 민족포럼 2019 in 규슈》(9월 22일, 후꾸오까현 기다규슈시)은 2,000여명의 관람자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각지에서 달려온 청상회 회원들의 반향을 소개한다.

〈우리 민족포럼2019 in 규슈〉아이들의 앞길을 비쳐주는 불씨가 되자/실행위원회 박윤호위원장의 인사(요지)

《하나로》. 그 출발점은 2016년에 있었습니다. 위기적상황에 놓인 규슈민족교육을 지키고 발전시키자면 광범한 동포들을 다시한번 불러일으켜 하나로 묶어세워야 한다 – 그 결심밑에 청…

〈우리 민족포럼2019 in 규슈〉난국을 뚫고 하나로/청상회의 모습에 고무된《ALL규슈》동포들

성황리에 진행된《우리 민족포럼 2019 in 규슈》(9월 22일, 기다규슈소레이유홀)의 회장에는 규슈지방 7현에서 찾아온 수많은 동포들의 모습이 있었다. 그들은 《ALL규슈하나로!…

《ALL규슈 하나로! 동포사랑, 후대사랑으로 새 전성기에로!》/우리 민족포럼 2019 in 규슈

후꾸오까에서 개최, 2,000여명으로 성황 규슈청상회가 주관하는 《우리 민족포럼 2019 in 규슈》가 9월 22일 후꾸오까현 기다규슈시의 기다규슈소레이유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결성 25돐 향해 운동을 새로운 단계에로/청상회 제23차 정기총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 제23차 정기총회가 9월 21일에 후꾸오까현 후꾸오까시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남승우부의장, 리성철경제국장, 중앙청상회 리연남회장…

미국의 차후동향을 주시할것/조선외무성 김계관고문 담화

나는 최근 미국에서 조미수뇌회담문제가 화제에 오르고있는데 대하여 흥미를 가지고 지켜보고있다. 지금까지 진행된 조미수뇌상봉들과 회담들은 적대적인 조미관계에 종지부를 찍고 조선반도에 …

지역동포사회의 일체감, 단결력을/총련 이꾸노서지부 서머페스타2019

《이꾸노서 서머페스타2019》가 8월 4일 오사까제4초급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지역동포들, 학생원아들과 학부모들, 타지역동포들 그리고 일본시민들 약 1,200명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