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포럼2019 in 규슈〉《활동의 원점을 재인식》/각지 청상회 회원들의 반향


학생, 원아들과 청상회 회원들의 집단체조《우리 하나로》

《우리 민족포럼 2019 in 규슈》(9월 22일, 후꾸오까현 기다규슈시)은 2,000여명의 관람자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각지에서 달려온 청상회 회원들의 반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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